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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트럼프, 시진핑 회담에 "매우 생산적"…美언론은 "글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 언론에서는 양국 간 주요 현안에서 뚜렷한 진전은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트럼프, 시진핑 회담에 "매우 생산적"…美언론은 "글쎄"

회담하는 미중정상.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미국 언론에서는 양국 간 주요 현안에서 뚜렷한 진전은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시 주석과의 회담은 미국과 중국 모두에 매우 생산적이었다"며 "엄청난 일들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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