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트럼프 “발로건 퇴장감 아니었다”…FIFA 회장에 전화한 이유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드컵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Folarin Balogun)의 퇴장 징계와 관련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건 사실을 인정하며 “(발로건의 플레이가) 반칙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발로건 퇴장감 아니었다”…FIFA 회장에 전화한 이유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드컵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Folarin Balogun)의 퇴장 징계와 관련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건 사실을 인정하며 “(발로건의 플레이가) 반칙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FIFA가 발로건의 출장정지를 유예해 벨기에와의 16강전 출전을 허용한 뒤 정치 개입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