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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모두의 참정권 돌아봐야"

발제자로 나선 녹색정치연구소 박제민 공동대표는 기독시민들이라면 개인의 투표권을 넘어, 누구나 차별 없이 참정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모두의 참정권 돌아봐야"

[앵커]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시위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운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돌아보는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선거관리 부실 논란을 넘어, 누구나 참정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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