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가 16일 정부에 제출한 4대 건의사항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최소 조건이라는 평가다.
재정 자율성과 조직 권한, 사무 이양 인프라가 동시에 작동해야 통합 효과가 실제 시민 체감으로 이어진다는 게 양 시도의 설명이다.
첫째 건의는 통합 인센티브 운용 방식의 전면 재설계다.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
광주시와 전남도가 16일 정부에 제출한 4대 건의사항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최소 조건이라는 평가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16일 정부에 제출한 4대 건의사항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최소 조건이라는 평가다.
재정 자율성과 조직 권한, 사무 이양 인프라가 동시에 작동해야 통합 효과가 실제 시민 체감으로 이어진다는 게 양 시도의 설명이다.
첫째 건의는 통합 인센티브 운용 방식의 전면 재설계다.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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