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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통상조약 이행 피해기업 지원 강화…연 2% 융자·맞춤형 컨설팅 지원

특히 올해는 기존 단기 운전자금 중심의 융자 지원에서 벗어나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끄는 인공지능(AI) 공정 도입, 생산라인 재편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융자 비중을 확대(7%→15%)해 지원할 계획이다.

통상조약 이행 피해기업 지원 강화…연 2% 융자·맞춤형 컨설팅 지원

시설자금 융자 비중 확대

단기 구제를 넘어 구조 전환 유도

중진공 통상변화대응지원센터 34개 지역본·지부 통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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