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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토스뱅크 ‘31일적금’ 출시

토스뱅크가 31일 동안 저금을 이어가며 다람쥐 캐릭터를 키우는 챌린지형 적금 상품 ‘키워봐요 31일적금’을 출시했다. 매일 저축으로 저축의 재미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상품이다.

토스뱅크 ‘31일적금’ 출시

매일 최대 5천원 저금 가능

토스뱅크가 31일 동안 저금을 이어가며 다람쥐 캐릭터를 키우는 챌린지형 적금 상품 ‘키워봐요 31일적금’을 출시했다. 매일 저축으로 저축의 재미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아이통장 또는 토스뱅크 통장을 보유한 만 7세 이상 고객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고 하루 최대 5천원까지 저금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31일이다. 기본금리 연 1.0%에 저금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높아지며 31일 저금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최고 연 10%의 금리가 적용된다.

고객은 저금하면서 다람쥐가 성장하는 과정을 확ㅋ인할 수 있다. 매일 저금할 때마다 미션이 주어지는데 미션에서 고른 답에 따라 매력, 체력, 지력을 쌓을 수 있다. 다람쥐를 진화시키면 진화 주기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게 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키워봐요 31일적금은 고객이 저축을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로 느끼기보다, 매일 하는 게임처럼 쉽고 재밌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금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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