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택배 상자 속에서 깨어난 도시의 불안…연극 ‘스프레이’

남의 택배를 훔친 남자, 고양이 사체가 담긴 상자, 그리고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불안. 도시의 고립과 욕망을 감각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 연극이 고흥 관객을 만난다.

택배 상자 속에서 깨어난 도시의 불안…연극 ‘스프레이’

남의 택배를 훔친 남자, 고양이 사체가 담긴 상자, 그리고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불안. 도시의 고립과 욕망을 감각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 연극이 고흥 관객을 만난다.

극단 초인의 연극 ‘스프레이’가 오는 23일 오후 7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 무대에 오른다.

‘스프레이’는 소설가 김경욱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파트에 사는 평범한 남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