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동아시아학을 가르치는 다니엘 스나이더는 1970년대 주한미국대사를 지낸 리처드 스나이더의 아들이다. 주한미군 철수가 거론되던 한미 관계의 격동기를 지켜본 그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한미 동맹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제를 관찰해왔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미국의 대표적인 동아시아 전문가 중 한 명이라 할 수 있다.
지난 5월 서울을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동아시아학을 가르치는 다니엘 스나이더는 1970년대 주한미국대사를 지낸 리처드 스나이더의 아들이다. 주한미군 철수가 거론되던 한미 관계의 격동기를 지켜본 그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한미 동맹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제를 관찰해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동아시아학을 가르치는 다니엘 스나이더는 1970년대 주한미국대사를 지낸 리처드 스나이더의 아들이다. 주한미군 철수가 거론되던 한미 관계의 격동기를 지켜본 그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한미 동맹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제를 관찰해왔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미국의 대표적인 동아시아 전문가 중 한 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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