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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봄꽃만개' 대명에너지·금양그린파워·SK이터닉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 설비와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중심의 B2B 환경에너지 사업을 장기간 영위하고 있다. 반도체 클린룸 장비, 고효율 태양광 모듈, ESS 및 통합 에너지솔루션을 제공하며 대형...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봄꽃만개' 대명에너지·금양그린파워·SK이터닉스...

태양광에너지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58%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태양광에너지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58%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SK이터닉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스에너지, 에스폴리텍, SDN, 지앤비에스 에코, 한화솔루션은 상승했다.

대명에너지와 금양그린파워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4250원, 2330원 오른 2만4250원과 1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명에너지와 금양그린파워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21.25%, 15.88%다.

SK이터닉스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5500원, 1만1900원 오른 5만7900원과 13만5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이터닉스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10.50%, 9.66%다.

에스에너지와 신성이엔지와 에스폴리텍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각 97원, 105원, 54원 오른 1567원과 2670원 그리고 1529원에 거래됐다. 에스에너지와 신성이엔지와 에스폴리텍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각 6.60%, 4.09%, 3.66%다.

SDN과 지앤비에스 에코와 한화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각 43원, 150원, 950원 오른 1304원과 5620원 그리고 3만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DN과 지앤비에스 에코와 한화솔루션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각 3.41%, 2.74%, 2.66%다.

반면 씨엔플러스, 한국전력, 주성엔지니어링, 광명전기는 하락했다.

씨엔플러스와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5원, 1700원 내린 297원과 4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씨엔플러스와 한국전력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 1.66%, 3.87%다.

주성엔지니어링과 광명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5800원, 95원 내린 6만4200원과 9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성엔지니어링과 광명전기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 8.29%, 9.27%다.

이외에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SK이터닉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새로닉스, 그리드위즈, 매커스, 에스에너지, OCI홀딩스, 파루, OCI, 신성이엔지, 에스폴리텍, SDN, 지앤비에스 에코, 한화솔루션, 이건홀딩스 등은 상승했다.

하지만 대성파인텍, 혜인, 도화엔지니어링, 코오롱글로벌, 나노신소재, 수산인더스트리, 대주전자재료, 씨엔플러스, 지투파워, 한화, 에스와이, 뉴인텍, LS ELECTRIC, 아바코, 삼성물산, 한솔테크닉스, 레이크머티리얼즈, 한국전력, 알에스오토메이션, 코미코, 엘오티베큠, KCC, 유니테스트, 원익IPS, 캐리, 주성엔지니어링, 광명전기 등은 하락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2016년 HD한국조선해양㈜ 그린에너지사업부문의 현물출자로 설립되어 201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태양광 에너지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는 Total Energy Solution Provider로, 태양광 모듈 판매가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한다. 지속적 R&D 투자와 최첨단 생산설비 확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태양광 셀 및 모듈을 생산하며, 다양한 솔루션 제공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2001년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시스템 설치·발전사업을 주업종으로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태양광 모듈 생산과 시스템 구축, 발전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자회사 에스퓨얼셀을 통한 수소연료전지 사업과 에스파워의 발전소 운영·관리(O&M)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익성이 높은 다운스트림 부문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으며, 국내외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확대를 통해 차세대 태양광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SK이터닉스는 2024년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태양광 및 풍력 부문에서는 개발, 설계·조달·시공(EPC), 운영·유지보수(O&M), 전력거래까지 재생에너지 전 밸류체인을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또한 입지 분석, 데이터 분석, 리스크 관리, 자본 조달, 글로벌 파트너십 역량을 기반으로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사업자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SDN은  태양광발전소 건설, 태양광모듈 생산 및 선박용엔진의 판매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내 선외기 부문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시장을 선도 중인 엔진조선사업부와 국내외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태양광모듈을 생산, 판매하는 태양광사업부로 구분된다.

한화솔루션은 1965년 한국화성공업으로 설립되어 1974년 한양화학지주를 거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종합 화학·에너지 기업이다. 기초소재 부문에서는 PE, PVC, CA, TDI 등 주요 화학제품을,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태양광 셀·모듈 등 솔루션을, 가공 부문에서는 자동차 부품 및 산업용 소재를, 기타 부문에서는 전자소재와 부동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씨엔플러스는 2003년 전자부품 제조 및 자동화장비 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돼 2011년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정보통신기기·디스플레이·가전제품용 커넥터 생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021년 피케이풍력 인수를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ICT 플랫폼, 스마트기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으며, 초정밀·초고속 커넥터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프리미엄급 mini-LED TV 부품을 독점 납품하고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개발도 추진 중이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 설비와 태양광 모듈 제조 및 EPC 중심의 B2B 환경에너지 사업을 장기간 영위하고 있다. 반도체 클린룸 장비, 고효율 태양광 모듈, ESS 및 통합 에너지솔루션을 제공하며 대형 EPC 수행능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클린룸 육성 및 데이터센터 전용 공조·냉각 솔루션으로 사업 확장하고 있고 이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

한국전력공사는 전력자원의 개발에서부터 발전, 송전, 변전, 배전까지 전력 공급의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담당하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이다. 주요 사업 부문은 전기판매,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기타 에너지 관련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전체 매출의 96.1%가 전기판매 부문에서 발생할 만큼 국민의 생활과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다.

광명전기는 배전반과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GIS(가스절연개폐장치)와 RMU(고압개폐장치) 제품의 핵심 부품을 특가로 공급받아 국내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진 수배전반 제품 기술을 확보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전력 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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