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탐투스(주)
에듀테크 및 ICT 솔루션 전문 기업 탐투스(주)가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26’에서 ‘공간이 스스로 작동하는 통합 운영 구조’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 공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 탐투스는 단순한 제품 전시가 아닌, 환경(조명, 냉난방)과 기기(디스플레이, 음향)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스스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지능형 공간의 표준을 제시한다. 탐투스가 제안하는 미래형 공간의 핵심은 사용자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최고의 효율을 내는 통합 제어 기술에 있다는 설명이다.
탐투스 관계자는 "지능형 환경 제어는 AI 센서와 IoT 기술을 결합하여 수업이나 회의 시작 전 조명, 냉난방,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세팅되는 통합 운영 환경을 구축한다. 올인원 연결성은 86인치 A15 QLED 전자칠판과 147인치 대형 LED 전광판, 스마트 강연대, LCS810 녹화 시스템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연동되어 복잡한 조작 없이도 고도화된 시청각 환경을 구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탐투스는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에듀케이션 영역(학교 AI 교실, 대학교 첨단 강의실), 시청각실 및 강당 등 맞춤형 학습 공간 설계, 비즈니스 영역(기업 회의실, 세미나실, 복합 문화 공간) 등 효율적인 협업이 필요한 모든 공간으로 확장 등 다양한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스페이스 플랫폼(Space Platform)’ 전략을 강조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교육과 비즈니스 현장이 직면한 공통의 과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현장에서는 학습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업무 효율과 창의성을 이끌어내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공간이 스스로 작동하는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본연의 활동(교육 및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바로 탐투스가 추구하는 교육과 비즈니스의 공동 가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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