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탄소중립·기후테크 육성 공약 발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김성범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6일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탄소중립 및 기후테크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 서귀포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탄소중립·기후테크 육성 공약 발표

김성범 후보, 교육·보육 국가책임제 약속

김성범 후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김성범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6일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탄소중립 및 기후테크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

서귀포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에너지 생산 수익을 시민과 공유하는 ‘에너지 복지’ 모델을 약속했다. 이어 서귀포의 청정 바다를 보전하고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저탄소 수산·모빌리티’ 혁신 방안도 내놨다.

기후위기로 인해 불확실성이 심화된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한층 촘촘한 ‘농가 경영 안전망’ 구축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15일엔 서귀포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교육·보육 국가책임제’와 ‘공교육 혁신’을 골자로 하는 정책 청사진을 제시했다. ‘돌봄 국가책임제’ 실현과 서귀포 지역을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지구’로 지정해 특화 운영도 약속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