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서채현 선수가 과제를 풀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안겼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안겼다.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서채현 선수가 과제를 풀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안겼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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