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5월 6일까지 300억 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하고 운용사를 모집합니다.
이번 펀드는 정부 180억 원과 민간 120억 원 이상을 매칭해 조성되며 XR, 디지털트윈, 블록체인, AI 등 가상융합 분야 기업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운용사는 전체 자금의 60% 이상을 AI 융합, 해외 진출, 인수합병(M&A)에 투자해야 합니다.
정부는 초기 기업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모태펀드 지분 30% 이내 콜옵션 등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