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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퀄컴·中 CXMT ‘메모리 밀월’… K-반도체 범용시장 흔든다

글로벌 팹리스(반도체 설계) 공룡 퀄컴이 차세대 스마트폰 두뇌를 위해 한국의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아닌 중국 창신메모리(CXMT)와 손을 잡았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만 치우친 글로벌...

퀄컴·中 CXMT ‘메모리 밀월’… K-반도체 범용시장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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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中 CXMT ‘메모리 밀월’… K-반도체 범용시장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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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팹리스(반도체 설계) 공룡 퀄컴이 차세대 스마트폰 두뇌를 위해 한국의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아닌 중국 창신메모리(CXMT)와 손을 잡았다. 이미지=제미나이3

글로벌 팹리스

(

반도체 설계

)

공룡 퀄컴이 차세대 스마트폰 두뇌를 위해 한국의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아닌 중국 창신메모리

(CXMT)

와 손을 잡았다

.

인공지능

(AI)

열풍으로 고대역폭메모리

(HBM)

생산에만 치우친 글로벌 메모리 공급망의 빈틈을 타 중국이 보급형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급부상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저가 공세를 넘어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는

'

기술 굴기

'

의 서막으로

,

한국 반도체의 근간인 범용

DRAM

시장 독점 체제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

퀄컴의

'

전략적 이탈

'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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