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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퀄컴 CEO, 반도체 '투톱' 모두 만난다

방한 일정을 소화 중인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1일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요 관계자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아몬 CEO는 이날 삼성전자의...

퀄컴 CEO, 반도체 '투톱' 모두 만난다

방한 일정을 소화 중인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1일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요 관계자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아몬 CEO는 이날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사업부 등 반도체 분야 경영진과 회동할 예정이다.

양사의 반도체 협력 구체화와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급 협력 등이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 경영진 등 주요 관계자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아몬 CEO는 이에 더해 방한을 계기로 류재철 LG전자 CEO를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을 강화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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