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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퀀텀씨엔에스, AI EXPO KOREA 2026서 AI 인프라 플랫폼 'ORKESTRIX' 공개.....

이외에도 퀀텀씨엔에스는 SK하이닉스 Kubernetes 유지보수 계약, SK텔레콤 에이닷 알라딘 서비스 ORKESTRIX 납품 및 기술지원, SK텔레콤 LLMOps 플랫폼 A.X Platform 기술지원, SK AX MLOps 플랫폼 AccuInsight+ 기술지원...

퀀텀씨엔에스, AI EXPO KOREA 2026서 AI 인프라 플랫폼 'ORKESTRIX' 공개.....

제공 - 퀀텀씨엔에스(QUANTUM C / S)

퀀텀씨엔에스(QUANTUM C&S / 대표 전성주)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Kubernetes 기반 AI 인프라 플랫폼과 협업형 AI 시스템을 선보이며, 실제 산업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2021년 설립된 퀀텀씨엔에스는 Kubernetes 기반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축·운영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AI 인프라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운영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 KosmosAI를 중심으로, ORKESTRIX, SAMANDA, AkashiQ 등을 자체 개발해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Kubernetes 기반 AI 인프라 플랫폼 'ORKESTRIX(오케스트릭스)'이다. ORKESTRIX는 단일 클러스터를 넘어 멀티 테넌트 Kubernetes 클러스터를 생성·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플랫폼 내 QKS 기능을 통해 폐쇄망 환경에서도 멀티 클러스터를 온디맨드로 생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외부 인터넷 연결이 제한된 에어갭(Air-gapped) 환경에서도 이미지, 차트, 바이너리를 사전에 내부망으로 이전해 완전한 배포와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경량 컨트롤 플레인 구조를 적용해 테넌트 클러스터를 Pod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클러스터 수가 증가해도 인프라 자원 부담을 최소화하며 높은 확장성을 확보했다.

또한 AI 워크로드 운영에 최적화된 구조를 제공해 GPU 자원 활용과 AI 서비스 배포 효율을 높인다. 멀티 테넌트 및 멀티 클러스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관리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공공·금융·제조·국방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산업군에 적합한 인프라 환경을 구현한다.

제공 - 퀀텀씨엔에스(QUANTUM C / S)

이외에도 퀀텀씨엔에스는 SK하이닉스 Kubernetes 유지보수 계약, SK텔레콤 에이닷 알라딘 서비스 ORKESTRIX 납품 및 기술지원, SK텔레콤 LLMOps 플랫폼 A.X Platform 기술지원, SK AX MLOps 플랫폼 AccuInsight+ 기술지원, 스마일게이트 ORKESTRIX 납품 및 DevOps 교육, 국민연금 및 농협 등 금융권 AI 인프라 구축을 수행했다. 전성주 대표는 국민연금공단 AI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사람 중심 협업형 AI 시스템 'IKIN(아이킨)'도 함께 공개한다. IKIN은 사용자의 의도와 과거 업무 흐름을 장기적으로 기억하고, 필요한 정보와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AI 시스템이다. 워크플로우 기반 실행 구조와 Human-In-The-Loop 방식을 적용해 업무 정확도와 협업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전성주 대표는 “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도 보안 문제, 데이터 유출 우려, 외부 API 의존성, 복잡한 인프라 운영 부담 때문에 실제 업무에 활용하지 못하는 한계를 겪고 있다”며 “우리는 외부 연결 없이도 LLM, RAG, AI Agent를 내부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플랫폼을 제공해 ‘AI는 도입했지만 쓰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대표는 “ORKESTRIX와 QKS, SAMANDA, IKIN, AkashiQ를 하나의 통합 구조로 연결해 기업이 별도의 시스템 조합 없이 AI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특히 공공기관, 금융사, 제조 대기업의 AI·IT 인프라 운영 조직을 주요 고객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에는 시장 조사와 기술 적용 가능성 검토를 통해 단계적으로 해외 진출 방향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EXPO KOREA 2026 LIVE │ 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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