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쿠팡 두둔' 미 공화 의원들, 이번엔 '정통망법' 항의

미국 의회에서 쿠팡 입장을 두둔해 온 공화당 연방하원 의원들이 지난달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압박성 항의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냈습니다.

'쿠팡 두둔' 미 공화 의원들, 이번엔 '정통망법' 항의

미국 의회에서 쿠팡 입장을 두둔해 온 공화당 연방하원 의원들이 지난달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압박성 항의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냈습니다.

하원 법사위원장인 짐 조던 의원은 현지시간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법사위 소속 공화당 의원들이 함께 서명한 서한을 공개했습니다.

미 의원들은 서한에서 허위 조작 정보에 대한 삭제 차단 의무를 부과한 정통망법의 적용 범위가 모호하고, 명확하지 않아 정치적 검열에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외교부는 차별 요소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