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신한은행 딜링룸 [사진=신한은행]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코스피가 전쟁 이전 기록했던 고점을 경신했다.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3.45포인트(1.34%) 오른 6302.54에 개장했다.
9시 10분 6355.39까지 오르며 코스피는 역사적 신고가를 달리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전인 지난 27일 6347.41 이후 약 두 달만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9시 22분 기준 전장보다 4500원(2.10%) 오른 21만 9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장과 견줘 45000원(3.86%) 상승한 121만1000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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