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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피, 장 초반 1%대 상승하며 5460선 회복

특히 삼성전자(3.65%)와 삼성전자우(3.14%)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1.60%)도 올랐다. 자동차주인 현대차(1.06%)와 기아(2.06%)도 나란히 상승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0.51%), SK스퀘어(1.04%), 두산에너빌리티...

/유토이미지

6일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1%대 강세를 보이며 546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22포인트(1.64%) 상승한 5465.52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대비 0.86% 상승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확대시키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4%)만 소폭 하락하고 전부 상승 중이다. 특히 삼성전자(3.65%)와 삼성전자우(3.14%)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SK하이닉스(1.60%)도 올랐다. 자동차주인 현대차(1.06%)와 기아(2.06%)도 나란히 상승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0.51%), SK스퀘어(1.04%), 두산에너빌리티(1.35%) 등이 전부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8.18포인트(0.77%) 오른 1071.93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환율은 계속 오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1원 오른 1510.3원에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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