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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스피 급락 출발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 낙폭을 키워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는 5.19% 내린 5,481.17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5.02% 떨어진 18만 9,400원에, SK하이닉스는 6.26% 하락한 94만 4천 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 급락 출발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3일 코스피가 급락 출발하면서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9시 18분께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일 종가인 862.55포인트(p) 대비 5.11% 떨어진 818.45p였다.

매도 사이드카는 전일 대비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하락 후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3.48% 하락한 5,580.15에 개장했다. 이후 낙폭을 키워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는 5.19% 내린 5,481.17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5.02% 떨어진 18만 9,400원에, SK하이닉스는 6.26% 하락한 94만 4천 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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