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중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가 장중 6,350선까지 뛰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34% 오른 6,302.54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으며, 한때 6,355.39까지 올라 이란 전쟁 발발 직전 최고치를 약 2달 만에 넘어섰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 올렸습니다.
장 초반 삼성전자는 2% 이상 오르며 올해 2월 이후 처음으로 '22만 전자'를 회복하기도 했으며, SK하이닉스는 장 중 한때 121만 7천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B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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