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회원제 대형 유통매장인 코스트코의 충북 청주 입점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다.
청주시가 3곳의 대체부지까지 추가 제안하기로 했지만 코스트코 측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12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시는 금주 내로 입점 대체 후보지 3곳에 대한 구체적인 위치와 면적 등을 코스트코 코리아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회원제 대형 유통매장인 코스트코의 충북 청주 입점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다.
청주시 제공
회원제 대형 유통매장인 코스트코의 충북 청주 입점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다.
청주시가 3곳의 대체부지까지 추가 제안하기로 했지만 코스트코 측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12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시는 금주 내로 입점 대체 후보지 3곳에 대한 구체적인 위치와 면적 등을 코스트코 코리아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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