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단독 선런칭 후 국내 론칭
아이래쉬 코팅세럼(사진=코스노리)
[바이오타임즈] ㈜그레이스클럽의 뷰티 브랜드 코스노리(COSNORI)는 펩타이드 기반 특허 성분을 적용한 ‘아이래쉬 코팅세럼’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며 아이래쉬 케어 라인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된 코스노리 아이래쉬 코팅세럼은 일본 시장에서 단독 판매로 먼저 공개된 제품으로,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 케어할 수 있는 아이래쉬 제품으로 입소문을 얻은 바 있다.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이후 국내 시장에도 정식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코스노리는 속눈썹 영양제를 중심으로 아이래쉬 케어 시장에서 꾸준히 브랜드 경쟁력을 쌓아온 브랜드다. 특히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은 올리브영 속눈썹 영양제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대표적인 속눈썹 케어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의 핵심에는 펩타이드 기반 특허 성분 기술이 있다. 펩타이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결합 구조로 피부와 모발 케어 제품에서 널리 활용되는 성분이다. 속눈썹의 주요 구성 성분인 케라틴 단백질과 유사한 구조를 지녀 모근과 속눈썹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코스노리는 이 펩타이드 특허 성분을 아이래쉬 케어 제품에 적용해 속눈썹에 영양을 공급하고 외부 자극으로 약해질 수 있는 속눈썹을 케어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새롭게 선보인 아이래쉬 코팅세럼은 속눈썹을 보호하고 자연스러운 컬을 정돈하는 코팅 기능을 통해 케어와 스타일링을 동시에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속눈썹 펌이나 연장 시술 이후 속눈썹을 정돈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데일리 아이래쉬 관리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투명한 고영양 코팅 세럼 제형이 속눈썹을 가볍게 감싸 윤기 있고 또렷한 눈매 연출을 돕고,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정돈해 자연스럽고 깔끔한 속눈썹 라인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펩타이드 기반 성분과 복합 케어 성분을 함유해 시술이나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속눈썹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가볍고 투명한 세럼 타입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밀착되는 사용감을 제공하며,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도 뭉침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리무버 없이 미온수 세안만으로도 클렌징이 가능한 워셔블 타입으로 속눈썹 펌이나 연장 시술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코스노리는 속눈썹 영양제를 시작으로 아이래쉬 코팅세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아이래쉬 케어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속눈썹 영양, 보호, 스타일링을 아우르는 아이래쉬 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코스노리 관계자는 “최근 자연 속눈썹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아이래쉬 케어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펩타이드 기반 특허 성분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래쉬 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노리 아이래쉬 코팅세럼은 코스노리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올리브영 등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바이오타임즈=김지수 기자]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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