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코번트리 IOC 위원장 “브리즈번 올림픽 제외 종목, 영구 퇴출 아냐”

2032 브리즈번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빠지더라도 향후 올림픽 무대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코번트리 IOC 위원장 “브리즈번 올림픽 제외 종목, 영구 퇴출 아냐”

2032 브리즈번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빠지더라도 향후 올림픽 무대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8일(한국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하계올림픽종목협의회(ASOIF) 총회에서 “브리즈번 대회에서 제외되는 종목이더라도 영구 퇴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복귀할 경로가 있다”고 밝혔다.

앞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