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에 2026 KBO 리그 개막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경쟁 콘텐츠인 '시즌 모드'가 전격 도입된다. 10개 팀의 이용자가 하나의 리그에 모여 순위를 겨루는 방식으로, 매주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실제 야구와 유사한 일주일 단위 일정으로 진행된다. 두 개의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할 수 있어 전략성을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KBO 리그의 열기를 옮겨온 '2026 라이브 콘텐츠'도 문을 연다. 이용자들은 실제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 결과와 선수 성적을 예측하고,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성장하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올해로 출시 13주년을 맞은 컴프매는 시즌 개막을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을 비롯해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특별 선물을 지급한다.
아울러 25일부터 최대 30일 동안 간단한 미션을 통해 총 260장의 선수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도 열린다. 최종 보상으로는 가장 인기가 높은 등급인 '프라임 선수' 카드를 지정해 받을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컴프매 카카오 채널'을 정식 오픈했다. 채널 가입자 전원에게는 특별 쿠폰을 증정하며, 향후 해당 채널을 통해 주요 게임 소식과 혜택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뉴스드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