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KTX 고속철로 증설 공사 중 발생한 미얀마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하청업체 LT삼보가 유족과 합의했다. 사측은 빈소를 방문해 사죄의 뜻을 전하고, 한국 노동자와 동등한 기준의 배·보상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세종충남본부는 18일 성명을 내고 "지난 17일 밤 9시,
이달 초 KTX 고속철로 증설 공사 중 발생한 미얀마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하청업체 LT삼보가 유족과 합의했다. 사측은 빈소를 방문해 사죄의 뜻을 전하고, 한국 노동자와 동등한 기준의 배·보상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달 초 KTX 고속철로 증설 공사 중 발생한 미얀마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하청업체 LT삼보가 유족과 합의했다. 사측은 빈소를 방문해 사죄의 뜻을 전하고, 한국 노동자와 동등한 기준의 배·보상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세종충남본부는 18일 성명을 내고 "지난 17일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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