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선박금융 지원이 수도권 해운사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정무위 소속 박성훈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캠코는 2015년부터 올해 9월까지 2조 8천억 원의 선박 금융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90%가 수도권 해운사였습니다.
반면, 부울경은 전체 해운사 35%를 차지하는데도 지원 규모는 10%에 그쳤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선박금융 지원이 수도권 해운사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KBS 창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선박금융 지원이 수도권 해운사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정무위 소속 박성훈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캠코는 2015년부터 올해 9월까지 2조 8천억 원의 선박 금융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90%가 수도권 해운사였습니다.
반면, 부울경은 전체 해운사 35%를 차지하는데도 지원 규모는 10%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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