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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릭터 '미리·이피', 지식재산처 대변인 되다

새 캐릭터는 직원들이 자신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제출한 시안들 중 내부 선정절차를 거쳐 탄생했다. '미리'는 지식재산을 '미리' 예방하고 보호한다는 의미와 함께 미래를 '미리' 준비한다는...

캐릭터 '미리·이피', 지식재산처 대변인 되다

▲ 지식재산처의 대표 캐릭터 미리&이피. 지식재산처 제공

지식재산처는 기관을 대표하는 캐릭터 ‘미리’와 ‘이피’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는 지난해 10월 지식재산처 출범 이후 지식재산 분야 총괄·조정부처로서의 변화된 위상과 비전을 상징하는 ‘첫 번째 얼굴’이다.

새 캐릭터는 직원들이 자신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제출한 시안들 중 내부 선정절차를 거쳐 탄생했다.

‘미리’는 지식재산을 ‘미리’ 예방하고 보호한다는 의미와 함께 미래를 ‘미리’ 준비한다는 뜻을 담아 방패를 든 수호자의 모습으로 그려졌다.

‘이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구로 형상화해 ‘오늘의 아이디어를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지식재산처의 모습을 담아냈다. ‘미리’와 ‘이피’는 상표 및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누리소통망(SNS)과 정책 현장을 누비며 지식재산 뉴스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kimhj@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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