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 ⓒ카카오페이
[SRT(에스알 타임스) 전지선 기자] 카카오페이증권이 신호철 대표의 재선임을 추진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13일 이사회에서 신호철 대표 재선임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주주총회 소집을 통해 신 대표와 이주랑 사내이사 등 이사 4명과 감사위원 3명의 재선임 안건을 상정했다.
신 대표는 2024년 3월 카카오페이증권 대표이사로 취임해 연금저축과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절세형 투자상품 확대를 추진했다.
그의 취임 이후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신 대표는 2020년 카카오에 합류해 전략지원실장과 카카오페이 사업개발실장을 지냈다.
신 대표의 연임 여부는 오는 31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카카오페이증권 본점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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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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