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창작재단, 3월 27일 서울 드림플러스에서 ‘카카오창작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
그로우업 톡앤톡·라이브클럽데이 등 현장 참여형 미션과 온라인 아카데미·창작공간 지원사업 홍보까지 진행
카카오창작재단 “지난해 처음 시작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창작자들에게 많은 호응. 창작 생태계 변화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카카오창작재단이 지난 27일,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2026년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2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올 연말까지 국내 창작 생태계를 잇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발대식은 웹툰과 웹소설 예비 창작자들을 위한 무료 강연 프로그램인 그로우업 톡앤톡과 함께 진행됐으며, 재단의 주요 미션과 상생 사업 비전이 공유됐습니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재단의 온라인 아카데미와 창작 공간 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라이브클럽데이 등 주요 축제 현장에도 직접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카카오창작재단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감각적인 언어를 통해 창작 생태계의 변화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가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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