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퀵·배송 ‘AI 사진 접수’ 출시... 서비스 기술혁신 가속 (출처: 카카오모빌리티) / 2026.04.01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카카오 T 퀵·배송 서비스에 'AI 사진 접수' 기능을 베타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능은 이용자가 보낼 물품 사진을 찍으면 AI가 종류와 크기를 파악해 배송 차량과 유의사항을 자동으로 추천·입력한다.
취급 불가 품목이 인식되면 팝업으로 사전 안내하고, 인식이 어려운 사진은 재촬영을 유도하거나 수기 입력도 가능하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서 지난해 2월 AI 주소 자동 붙여넣기 기능을 도입해 신규 이용자의 접수 소요 시간을 평균 24% 단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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