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후원 협약 체결
조정연 카카오게임즈 ESG ValueEnhancement실 실장(왼쪽)과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 부문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 후원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주간한국 송철호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기업 사회적 책임(CSR) 캠페인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1억 5000만원 규모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여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의 콘텐츠 전문성과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캠페인 대상 및 콘텐츠 확장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철호 기자 so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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