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와 화섬식품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8일) 오전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카카오 본사 직원 약 3천8백 명 가운데 제주 근무자는 50여 명에 불과하고, 제주 자회사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카카오의 인적 분할 추진으로 계열사 일감이 외부 업체로 넘어갈 경우 제주 노동자들의 고용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인적 분할 중단과 고용 보장,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화섬식품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8일) 오전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카카오 본사 직원 약 3천8백 명 가운데 제주 근무자는 50여 명에 불과하고, 제주 자회사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화섬식품노조 등 지역 노동계는 오늘(8일) 오전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카카오 본사 직원 약 3천8백 명 가운데 제주 근무자는 50여 명에 불과하고, 제주 자회사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카카오의 인적 분할 추진으로 계열사 일감이 외부 업체로 넘어갈 경우 제주 노동자들의 고용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인적 분할 중단과 고용 보장,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