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제주도에서 본선 개최
카카오 VX가 아마추어 골퍼 대상의 대회를 연다. /카카오 VX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카카오 VX가 대우건설, 현대자산운용, 캐리박스, 제주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손잡고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제1회 푸르지오·아덴힐CC 아마추어 마스터즈 챔피언십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선은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각 매장에 로그인해 그랑프리 메뉴 또는 공식 대회 메뉴에서 해당 대회를 선택, 아덴힐CC 코스에서 라운드를 펼치면 된다. 예선에서는 순위에 따라 아덴힐CC 1박2일 골프 패키지와 ‘프렌즈 스크린’ 금액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예선을 통과한 100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는 6월 12~13일 제주 아덴힐CC에서 본선 및 결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관련 정보는 ‘프렌즈 스크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아마추어 골프업계의 저변 확대와 제주도 골프 산업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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