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친환경농산과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씨앗’을 가꾸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화분에 지난 6월 서리태 콩을 파종했고 직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관리 속에 콩은 오는 10월 수확을 앞두고 있다.
작물이 깨끗한 흙과 물,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성장하듯 공직자의 청렴도 꾸준한 노력과 시민의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친환경농산과는 수확한 서리태 콩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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