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재임 이후 줄곧 친(親)중국 행보를 보여온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사임에 말을 아끼면서도 양국 관계 발전이 지속돼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궈자쿤(郭家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스타머 총리의 사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영국 내정인 만큼 중국은 논평하지 않겠다"면서
'친중' 英 총리 사임에 中 "관계 발전 유지" 강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재임 이후 줄곧 친(親)중국 행보를 보여온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사임에 말을 아끼면서도 양국 관계 발전이 지속돼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