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어”…56명 목숨 앗아간 27년 전 그날의 기억은 ‘아직’

56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천 인현동 화재참사 27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0일 ‘인현동 화재참사 27주기 추모식’에서 생존자 고민정씨가 희생된 친구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읽고 있다. 박기웅기자

56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천 인현동 화재참사 27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30일 제물포구 인현동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인현동 화재참사 27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