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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치즈부터 한우까지”…임실 농특산물 전국 대도시로

임실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각 지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치즈부터 한우까지”…임실 농특산물 전국 대도시로

[앵커]

임실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각 지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남원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 동아리'를 회원을 모집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조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과 부산 등 전국 대도시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오는 22일까지 부산 부산진구를 비롯해 서울광장과 서울 양천구, 서울 서대문구와 서울 마포구 등을 순회합니다.

장터에는 임실축협과 임실엔치즈클러스터 등 11개 우수 업체가 참여해 치즈와 한우, 장류, 나물류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한득수/임실군수 : "추석 명절을 맞아 임실의 우수한 농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좋은 가격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남원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들의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건강 동아리'를 모집합니다.

대상은 운동과 걷기, 건강 생활 실천 등을 목적으로 하는 남원 시민 5명이 포함된 모임입니다.

단, 영리와 종교, 정치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이나 수강료를 받는 강사가 포함된 동아리 등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임현선/남원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 : "건강 동아리를 통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이 지역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에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역 일원이 선정됐습니다.

완주군은 사업비 3억 원을 지원받아 해당 구간에 지능형 기둥 20곳을 설치해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안전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구간은 삼례역과 예술촌, 비비정 등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야간 관광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KBS 뉴스 조선웁니다.

영상편집:최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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