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민주콩고에서 환자 절반 가까이가 숨진 에볼라가 케냐와 나이지리아로 번지면서 해외 유입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두 나라 확진자가 같은 날 우간다 공항을 거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자료=질병관리청)26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12년 만에
민주콩고에서 환자 절반 가까이가 숨진 에볼라가 케냐와 나이지리아로 번지면서 해외 유입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두 나라 확진자가 같은 날 우간다 공항을 거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민주콩고에서 환자 절반 가까이가 숨진 에볼라가 케냐와 나이지리아로 번지면서 해외 유입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두 나라 확진자가 같은 날 우간다 공항을 거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자료=질병관리청)26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1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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