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취미는 과학]
‘취미는 과학 - 핵융합, K-기술은 어떻게 판을 뒤집었나?’ 편이 3월 13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과학이 취미가 되는 그날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과 함께하는 과학 토크쇼 EBS <취미는 과학> ‘핵융합, K-기술은 어떻게 판을 뒤집었나?’가 오는 3월 13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번 화에서는 MC 데프콘과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남용운 박사를 만나 세계 최고 수준의 핵융합 기술을 이끌어온 한국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AI에 필요한 전기, 감당할 수 있을까요?” AI 기술이 확산할수록 전력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하나가 도시 하나의 전력 소비량과 맞먹는다는 분석까지 나오며 전력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획기적인 방법이 있으니, 바로 태양과 같은 원리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술 ‘핵융합’이다. 이와 관련해 남용운 박사는 한국이 독자 개발한 최첨단 연구 장치 ‘KSTAR’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연구 결과를 하나씩 소개하며 핵융합의 흥미로운 세계로 인도하는데. 핵융합의 에너지 생산 방식부터 세계 신기록을 자체 갱신 중인 KSTAR의 기술력까지! 핵융합 판을 뒤집은 놀라운 연구 결과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의 핵융합 연구는 처음부터 순탄한 건 아니었다. 뒤늦게 연구에 뛰어든 만큼, 초기에는 주변 국가의 회의적인 시선과 의심을 견뎌야 했다고. 하지만 연구자들은 기술 격차를 뛰어넘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며 성과를 쌓아 올렸고, 마침내 ‘세계 신기록’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에 이대한 교수는 “객관적으로 보면... 가진 건 기세뿐이네요!”라고 농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K-핵융합의 치열한 성장 이야기는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지구에 인공 태양을 띄우기 위한 과학자들의 피, 땀, 눈물! 그 뜨거운 현장을 만나는 EBS <취미는 과학> ‘핵융합, K-기술은 어떻게 판을 뒤집었나?’는 3월 13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이코노미 퀸 박유미 기자 사진 EBS [취미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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