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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청북도의회, 공정률 90% 넘어선 충청유교문화권 주요 사업 현장 방문해 내실 있는 개관 준비 당부

충청북도의회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내실 있는 개관 준비를 위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의회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내실 있는 개관 준비를 위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충청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소속 오창근 의원은 30일 도 문화유산과장 및 해당 시·군 관계자 등 16명과 함께 청주 사주당 태교랜드, 진천 초평 책마을, 음성 자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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