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충주시가 관내 공공시설과 행정 사무를 외부 기관에 맡기는 민간위탁 제도가 단순한 시설 관리에 치우쳐 부실 운영과 각종 관리상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충주시의회 김원일 의원은 제306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행적인 재위탁 구조를 전면 개편하고, 성과와 엄정한 책임이 동반되는 민간위
충주시의회 김원일 의원, 공공시설 민간위탁 관리·감독 강화 및 성과 중심 개편 촉구
충북 충주시가 관내 공공시설과 행정 사무를 외부 기관에 맡기는 민간위탁 제도가 단순한 시설 관리에 치우쳐 부실 운영과 각종 관리상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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