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까지 도내 대학생 대상 접수, 최종 20명 선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6년 충북 대학생 글로벌 기업탐방 해외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충북의 핵심 미래 전략 사업인 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 스마트팜 등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연수생들은 오는 8월 중 8박 10일의 일정으로 미국 서부 지역의 글로벌 기업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자이면서 공고일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도민 또는 도민의 자녀로서 충북도 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1인당 연수 소요 경비 중 80%를 인평원에서 지원한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 본인이 직접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 평가와 2차 면접 평가로 나눠 최종 선발된다.
1차 심사에서는 성적(50%), 공인어학성적(30%), 역량기술서(20%)를 합산해 총점 고득점순으로 2배수(40명)를 선발한다.
이어 2차 면접을 진행해 최종 20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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