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충북 반도체 일환경개선 일도약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북도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충북(청주시, 보은군, 괴산군, 진천군, 음성군)소재 반도체산업 중소·중견기업대상 사업장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활성화를 위해 업체별 최대 10명,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사업개시일(2026년 3월1일)기준 5인 이상인 충북(청주시,보은군, 괴산군, 진천군, 음성군) 반도체 산업 우선지원대상 기업으로, 만 15세 이상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1유형(기본형)으로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7개월간 35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2유형(일환경개선형)이 신설됐으며, 장려금 350만원, 일환경개선으로 350만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희망기업은 충북 과제관리시스템홈페이지 또는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043-266-9109)로 문의하면 된다.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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