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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충북 유통 식품, 곰팡이독소 기준치 이하”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에서 유통되는 식품을 대상으로 곰팡이 독소 실태를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충북 유통 식품, 곰팡이독소 기준치 이하”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에서 유통되는 식품을 대상으로 곰팡이 독소 실태를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견과류와 곡류, 빵, 과자 등 소비가 많은 식품 86건으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가 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습니다.

연구원은 곰팡이독소가 열에 강해 조리로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며 곰팡이가 있으면 먹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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