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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충북도립극단, 대만 타이베이서 한국 연극 알린다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이 창단 2년 만에 첫 해외 무대에 오른다.

충북도립극단, 대만 타이베이서 한국 연극 알린다

[충북일보]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이 창단 2년 만에 첫 해외 무대에 오른다.

극단은 18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TPAC)에서 열리는 '2026 대만국제연극낭독극제'에 공식 초청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한국과 대만의 우수 작품 총 12편이 공연되며, 양국 연극계의 동시대적 흐름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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