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가 글로컬대학에서 지정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오늘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 D등급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자칫 기존 받은 지원금도 환수될 수 있습니다.
김영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교육부가 35개 글로컬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과평가에서 충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가 글로컬대학에서 지정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KBS 청주]
[앵커]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가 글로컬대학에서 지정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오늘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 D등급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자칫 기존 받은 지원금도 환수될 수 있습니다.
김영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교육부가 35개 글로컬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과평가에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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