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준조합원 금융 혜택 확대 위한 특별우대 예금상품 선보여
▲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가운데)과 직원들이 NH골든찬스예금을 홍보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농협은 지난달 30일 농업인과 조합원의 금융혜택 확대를 위해 ‘NH골든찬스예금’을 출시했다.
‘NH골든찬스예금’은 조합원과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특별우대금리 0.2%를 제공하는 정기예탁금 상품이다. 농축협별 기본금리와 상품우대금리에 특별우대금리가 추가 적용돼 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조합원 및 준조합원인 개인으로, 가입 기간은 1년 만기이며 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한도는 5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이번 상품은 조합원과 준조합원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농협은 이를 통해 농업인과 조합원의 금융 편익을 높이고, 농축협의 수신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NH골든찬스예금이 조합원과 준조합원의 안정적인 자산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준조합원의 실익을 높일 수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경철 선임기자eomkc@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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