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충북농협
충북농협은 오늘(23일) 음성 감곡농협에서 '2026년 충북 농업인 평생교육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5주 과정으로 노후행복·소통공동체·건강관리·음악교실·AI디지털 교육 등을 제공합니다.
올해는 감곡농협을 시작으로 충북 10개 농축협 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2024년 첫해 6개 농협 350명, 2025년 8개 농협 600여 명에 이어 올해 규모를 더 넓혔습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교육 기회가 부족한 농업인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충북인재평생교육원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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