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충북개발공사, 도민소통위원회 회의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8일 도민소통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사 주요 경영현안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도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충북개발공사, 도민소통위원회 회의 개최

▲ 충북개발공사 도민소통위원들이 지난 18일 열린 위원회 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8일 도민소통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사 주요 경영현안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도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도민소통위원회는 일반 도민의 공사 경영 참여를 확대하고 도민 중심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소통 창구다.

44명으로 구성된 4기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송 3국가산업단지, 청주 직지산업단지, 음성 휴먼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도민 체감형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공사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순구 사장은 "앞으로도 도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 중심 경영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식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